반스 월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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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편집]
영국의 발명가 겸 항공 엔지니어. 제2차 세계 대전 시기에 활동하였으며, 지진폭탄이라는 개념을 창시해낸 사람이다. 월리스가 설계한 폭탄은 전쟁에서 절대적인 효과를 발휘하여 적진을 쑥밭으로 만들어버렸다. 이후 그의 유지(?)는 벙커버스터로 이어진다.
1943년에 3등급 대영제국 훈장(CBE)을 받았으며, 1968년 기사작위(Knight Bachelor)에 서임되었다.
폭탄 개발로 혁혁한 공을 세웠지만 자신의 폭탄을 투하하다 죽어간 조종사들에게 죄책감을 느껴서, 전후 보상금으로 받은 1만 파운드[1]를 사망한 조종사의 자녀들에게 장학금으로 기부하였다. 전후에는 본업인 항공 엔지니어로 계속 활동하여 초음속 비행 연구를 계속하였다. 그의 연구 성과는 콩코드의 개발로 이어진다.
1979년에 사망했으며, 묘비에 적힌 문장은 라틴어로 "Spernit Humum Fugiente Penna(쏜살같은 날개[2]로 지구에서 떠나다)"이다. 월리스가 남긴 수많은 작업 일지 중 105상자 정도는 스윈던의 로턴 과학 박물관에 보관되어있고, 나머지 분량은 여러 박물관과 대학교에 나누어 보관되어있다.
1943년에 3등급 대영제국 훈장(CBE)을 받았으며, 1968년 기사작위(Knight Bachelor)에 서임되었다.
폭탄 개발로 혁혁한 공을 세웠지만 자신의 폭탄을 투하하다 죽어간 조종사들에게 죄책감을 느껴서, 전후 보상금으로 받은 1만 파운드[1]를 사망한 조종사의 자녀들에게 장학금으로 기부하였다. 전후에는 본업인 항공 엔지니어로 계속 활동하여 초음속 비행 연구를 계속하였다. 그의 연구 성과는 콩코드의 개발로 이어진다.
1979년에 사망했으며, 묘비에 적힌 문장은 라틴어로 "Spernit Humum Fugiente Penna(쏜살같은 날개[2]로 지구에서 떠나다)"이다. 월리스가 남긴 수많은 작업 일지 중 105상자 정도는 스윈던의 로턴 과학 박물관에 보관되어있고, 나머지 분량은 여러 박물관과 대학교에 나누어 보관되어있다.
2. 발명품 (개발 순서대로) [편집]
- 도약 폭탄(Bouncing bomb) : 물수제비 폭탄, 댐버스터 작전에 쓰인 그 폭탄이다.
- 스왈로(Swallow SST) : 미래형 비행체 디자인.
- 헤이데이(Heyday) : 로켓 추진 어뢰. 압축 공기와 과산화수소를 추진제로 쓰는 어뢰로 시험용 모델의 잔해가 고스포트의 해군 화력 박물관에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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